퇴직공직자 취업심사 대상기관 2만 3348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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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의 퇴직 후 취업심사 대상기관 변화

공직자가 퇴직 후 취업심사를 받아야 하는 대상기관 수가 증가했습니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내년도 취업심사 대상기관 수는 올해의 2만 3259개보다 89개 증가한 2만 3348개로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영리, 비영리, 특정 분야의 기관들이 관련되며, 이러한 변화는 공직자의 퇴직 후 경력 관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번에 새롭게 확정된 대상기관의 목록은 관보에 게재되었으며, 인사혁신처 웹사이트와 전자관보, 공직윤리시스템 등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직자의 윤리성과 공공 서비스의 신뢰도는 지속적인 감시와 규율을 통해 확보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퇴직 후에도 신뢰를 유지하는 공직문화가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리 분야 대상기관 현황

영리 분야 취업심사 대상기관의 수가 증가했습니다. 올해 영리 분야의 대상기관 수는 1만 8991개로, 지난해보다 87개가 증가했습니다. 이 중 영리사기업체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이는 자본금 10억 원 이상 및 연간 외형거래액 100억 원 이상인 기업입니다. 법무법인, 회계법인, 세무법인도 포함되며, 특히 법무법인은 61개, 회계법인은 78개, 세무법인은 180개의 대상기관이 포함됩니다. 그러나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는 3개 감소하여 총 5개가 대상기관으로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퇴직 공직자들의 경력 전환 문제와 관련이 깊으며, 해당 기관들이 공직자 윤리를 더욱 철저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 영리사기업체 수: 1만 8667개
  • 법무법인 수: 61개
  • 회계법인 수: 78개
  • 세무법인 수: 180개
  •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 수: 5개

비영리 분야의 취업심사 대상기관

비영

자주 묻는 숏텐츠

공직자가 퇴직 후 취업심사를 받아야 하는 대상기관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취업심사 대상기관은 인사혁신처에서 영리, 비영리, 특정 분야 등으로 구분하여 매년 평가 후 결정됩니다.

2025년도 취업심사 대상기관의 수는 어떻게 되나요?

2025년도 취업심사 대상기관의 수는 2만 3348개로, 올해보다 89개 증가했습니다.

비영리 분야의 취업심사 대상기관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비영리 분야의 취업심사 대상기관에는 시장형 공기업, 공직유관단체, 사립학교, 종합병원, 사회복지법인 등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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